내 출생연도는 언제 신청할 수 있을까요? 청년미래적금 2차 홀짝제 신청은 첫 이틀만 나뉩니다.
10월 7일은 홀수, 8일은 짝수예요. 신청을 마쳐도 적금 계좌가 바로 생기는 건 아닙니다.
끝자리만 보고 신청일을 고르세요

청년미래적금 출생연도 끝자리가 1·3·5·7·9라면 10월 7일입니다. 0·2·4·6·8이면 10월 8일에 신청해요.
10월 7일 청년미래적금 신청 대상인지는 생일의 날짜가 아닌 출생연도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1995년생의 끝자리는 5입니다.
첫날을 놓쳐도 다음 기회가 있어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홀짝 구분이 없습니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신청일에서 제외돼요.
청년미래적금은 선착순 상품이 아닙니다. 첫날의 속도보다 신청 기간 안에 접수를 마치는 일이 중요해요.
내 신청일과 마감일을 따로 알림으로 남겨보세요. 한 번의 알림을 놓쳐도 확인할 기회가 생깁니다.
신청 완료와 계좌개설을 나눠 기억하세요

가입신청 계좌개설 차이는 심사가 중간에 있다는 점입니다. 신청 뒤 가입심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가입 가능 안내를 받으면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열어야 합니다. 이때도 토요일·일요일은 제외됩니다.
접수 알림만 보고 끝내지 마세요. 신청 완료, 심사 결과, 계좌개설 완료를 별도 상태로 기록하면 덜 헷갈립니다.
카카오뱅크에서도 조건부터 확인해요

카카오뱅크 청년미래적금도 이번 취급기관에 포함됩니다. 취급기관 모바일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입신청을 해요.
은행을 고를 때는 기본금리만 보지 마세요. 내가 충족할 수 있는 우대조건과 이용 조건을 함께 비교하면 됩니다.
홀짝제가 가입 자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나이·개인소득·가구소득 등 가입 조건을 따로 충족해야 해요.
소상공인은 신청 전 준비가 달라요

이번에는 신청 단계에서 본인의 가입유형을 직접 고릅니다. 일반소득자·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중 해당 유형을 선택해요.
소상공인으로 신청한다면 운영 중인 모든 사업장의 소상공인확인서를 먼저 발급해야 합니다. 해당 유형이라면 이 준비를 신청일보다 앞에 두세요.
심사 과정에서 추가 서류 요청이 올 수 있습니다. 앱 알림과 제출 안내를 확인할 여유도 남겨두면 좋겠죠.
달력에는 신청과 개설을 따로 적으세요

10월 신청 알림과 11월 개설 알림은 두 개가 필요합니다. 두 절차를 같은 일정으로 묶으면 개설 기간을 놓칠 수 있어요.
신청한 앱과 접수 상태를 함께 적어두세요. 개인정보가 담긴 화면을 공개 게시판에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출생연도 끝자리를 확인하고 신청일 알림을 남겨보세요. 가입 가능 안내를 받으면 계좌개설 기간도 바로 등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