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 원금 보장 조건은 지수 하락과 중도해지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지수가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만기 원금 지급 조항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은행 회차의 설명을 통해 원금·이자·해지 비용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은행별 가상 손실 확률이나 평균 수수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식 상품과 회차부터 확인하세요
은행 지수연동예금인 ELD인지, 이름이 비슷한 증권이나 펀드인지 확인합니다. 판매 장소만으로 같은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계약서의 정식 상품명과 회차를 적습니다. 만기 지급 조항은 그 문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금융상품의 지수 하락 손실 사례를 ELD 조건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나뉘는지 먼저 읽으세요.
지수 하락은 이자 조건에 대조해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4호 상승추구형은 만기 원금 지급을 안내합니다. 결정지수가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면 연 2.98%를 적용합니다.
이는 현재 신규 모집이 종료된 특정 회차의 조건입니다. 다른 ELD도 동일한 최저 이율을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금 조항과 이율 산식을 따로 확인합니다. 지수 급락이 곧 해당 회차 만기 원금 손실이라고 설명하지 마세요.
계약 중 해지는 원금 차감 가능성을 읽어요
해당 회차의 계약 중 해지 안내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수수료를 원금에서 차감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만기 지급과 다른 조건입니다.
은행에 해지 예정일 기준 지급액을 요청하세요. 원금, 지급 이자와 차감 비용을 각각 표시해야 실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손실 확률이 80%라는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붙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실제 비용과 계약 구간으로 판단하세요.
만기 임박과 만기 도달은 다릅니다
만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만기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계약 중 해지에 적용되는 조항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해지 비용이 없는 구간도 이자 지급 여부는 별도입니다. 당장 필요한 돈과 만기까지 기다리는 조건을 비교하세요.
급한 지출이 없다면 만기 지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필요 자금이 있을 때는 임의의 평균 손실률 대신 해지 견적을 받아 판단하세요.
예금자보호와 계약 보장을 구분하세요
금융위원회는 보호 대상 일반 예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금융기관별로 합산한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한도는 1인당 1억 원입니다.
이는 금융기관이 예금을 돌려줄 수 없는 경우의 보호 제도입니다. 중도해지 때 모든 비용을 되돌려주는 약속으로 읽지 마세요.
상품의 보호 표시와 같은 은행의 합산 잔액을 확인합니다. 계좌만 여러 개로 나누면 각각 별도 한도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수가 떨어지면 ELD 원금도 바로 줄어드나요? 해당 계약의 만기 원금 조항과 이자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직전에 해지하면 만기 이자가 나오나요? 만기 도달 전 해지는 계약 중 해지 조건에 따라 지급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확인. 금융위원회의 예금보호 안내와 은행의 공식 회차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비과세 요건, 만기 원금, 이자 조건과 중도해지 지급을 구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