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확인.
전세가율은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입니다. 실제 거래금액, 시세 지표, 호가를 섞으면 비율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비율만으로 보증금 안전이나 대출·반환보증 가입 가능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전세가율은 전세가격을 매매가격으로 나누어 100을 곱합니다. 가정상 전세 3억 원, 매매 5억 원이면 60%입니다. 매매를 호가 6억 원으로 바꾸면 50%가 되지만 주택의 채무나 권리 상태가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어떤 분모를 사용했는지 기록하세요.
실거래 비교의 조건을 맞추세요
| 비교 기준 | 확인 이유 |
|---|---|
| 주택 유형·단지 | 다른 시장과 섞지 않기 |
| 면적·층·상태 | 가격 차이의 원인 확인 |
| 계약 시점 | 과거 거래를 현재 가격으로 확정하지 않기 |
| 거래 상태 | 취소·정정 등 정보 확인 |
| 매매·전세의 기준 | 실거래·시세·호가 구분 |
선순위 부담도 함께 보세요
근저당·압류·세금과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등 부담을 검토해야 합니다. 다가구나 시세가 불명확한 주택은 한 건의 매매가격으로 전체 회수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낮은 전세가율도 전액 반환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역 통계와 개별 계약은 다릅니다
지역 평균 전세가율은 시장 상황을 읽는 지표이며 내 계약의 권리 순위나 보증금 회수액을 계산하는 값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비교 가능한 거래를 확인하고 해당 주택의 자료를 별도로 검토하세요.
반환보증은 기관의 가격 산정으로 확인하세요
보증기관이 인정하는 주택가격과 권리 조건, 신청 기간을 확인합니다. 인터넷에서 계산한 비율이 낮다는 이유로 가입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전에 공식 안내와 실제 심사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비율 아래면 안전한가요?
공통 숫자만으로 안전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주택·권리·가격 산정과 보증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호가가 오르면 전세 위험도 줄어드나요?
호가는 실제 회수 가능한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거래와 선순위 부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