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REC 가격, SMP와 수익 단위를 나눠 계산

태양광 REC 가격과 SMP 숫자를 더하면 발전소 수입이 나올까요? 가격 단위와 적용할 거래량이 달라 각각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 가격의 상승을 예언하는 글이 아닙니다. 공식 가격표의 날짜를 읽고 내 발전량과 계약에 맞는 수입 계산표를 만드는 순서입니다.

가격표에서 날짜와 단위를 먼저 적어요

전력거래소는 SMP를 원/kWh, REC 가격을 원/REC로 표시합니다. 가격 숫자만 더하면 서로 다른 단위를 섞게 됩니다.

조회한 날짜와 표에 표시된 거래일을 함께 적습니다. 육지와 제주, 평균가와 종가도 같은 항목으로 비교하세요.

공식 화면의 거래일이 계산의 기준입니다. 오늘 열었다는 이유로 표시된 가격을 오늘의 체결 가격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REC 발급량에는 가중치가 들어가요

한국에너지공단은 전력거래량에 가중치를 곱하고 1,000kWh로 나눠 REC를 발급한다고 안내합니다. 내 설비에 적용된 가중치를 확인하세요.

계산 설명만을 위한 가정으로 전력량 30,000kWh와 가중치 1.0을 둡니다. 이 경우 계산상 REC는 30입니다.

임의 가중치를 실제 설비에 대입하지 마세요. 발급 내역과 거래 가능한 수량을 대조한 뒤 판매 계획을 세웁니다.

가상 수입은 두 줄로 계산해요

REC 단가를 가상으로 70,000원, 판매량을 30REC로 두면 210만원입니다. 이 가격은 현재 시세나 판매 보장이 아닙니다.

별도로 전력 판매량 30,000kWh에 가상 SMP 100원/kWh를 곱하면 300만원입니다. 두 가상 수입의 합계는 510만원입니다.

510만원은 비용 차감 전 계산 예시입니다. 발전량·단가·판매 조건이 달라지면 금액도 달라지며 실제 정산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물시장의 평균가는 내 계약가가 아니에요

전력거래소는 REC 현물시장을 매수·매도 가격으로 거래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화·목 개설 일정도 안내합니다.

공식 평균가는 시장을 읽는 자료입니다. 내가 제시한 가격과 수량이 모두 체결됐는지는 거래 내역에서 확인하세요.

평균가와 실제 체결가를 다른 칸에 기록합니다. 휴장 공지와 거래 일정은 참여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고정가격 계약은 정산식을 따로 봐요

계약시장은 현물시장과 구분됩니다. 전력거래소는 자체계약과 고정가격 경쟁입찰 계약을 나눠 설명합니다.

계약서의 기간과 적용 단가, 가중치 반영 방식, 정산 조건을 확인하세요. 현물 가격 예시를 그대로 계약 수입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계약별 수입에서 실제 비용을 빼야 순수익입니다. 금융비용과 유지관리비 등 내 지출도 같은 기간으로 맞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REC 가격이 오르면 순수익도 같은 비율로 오르나요? 판매량과 계약 적용 방식, 비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SMP와 REC는 가격 숫자만 더해도 되나요? 각각의 단위에 맞는 거래량으로 금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과거 가격표를 현재 전망으로 써도 되나요? 해당 거래일의 기록과 미래 전망을 구분하고 최신 표를 따로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10월 9일 확인. 한국에너지공단 REC 발급 방식과 전력거래소 가격표·현물 및 계약시장 설명을 확인했습니다. 미래 가격과 수익률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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