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연동 예금 은행별 비교는 은행의 최고 금리 순위부터 만드는 방식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같은 유형과 기간인지 확인해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과거 KB 회차의 서로 다른 유형을 예로 든 비교 기준입니다. 다른 은행의 현재 금리를 추정하거나 신규 상품을 추천하는 표가 아닙니다.
비교 대상을 같은 날짜로 맞춰요
은행별로 현재 모집 중인 회차를 찾고 확인일을 적습니다. 모집 공고가 없거나 끝났다면 지금 가입 가능한 대상으로 넣지 않습니다.
상품명 전체와 유형, 모집 종료일을 함께 기록하세요. 예전 연도 금리표를 현재 순위로 바꾸지 마세요.
한도가 소진됐는지도 은행에 확인합니다. 검색에 상품 페이지가 보인다는 사실과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별개입니다.
최고 이율이 다른 이유를 확인해요
KB 26-4호 과거 안내에는 상승추구형과 상승낙아웃형이 각각 있습니다. 같은 KOSPI200을 쓰더라도 수익 조건이 다른 유형입니다.
최고 이율 하나가 높다고 두 상품이 같은 조건에서 더 많이 지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상품의 최저값과 적용 구간도 대조해야 합니다.
좋은 경우·낮은 경우·조건 초과 경우를 나누어 읽으세요. 다른 은행 비교에도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관찰 조건을 비교표에 넣으세요
과거 KB 상승낙아웃형은 관찰 기간 중 일정 수준을 넘었는지 봅니다. 최종 지수만 같아도 관찰 이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범위수익추구형은 결정지수가 정해진 구간 안팎인지 조건을 읽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계산 방식으로 묶지 마세요.
다른 은행 설명서에서도 관찰 시점과 조건을 찾아 적습니다. 지수 전망만으로 상품의 수익 순위를 확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금액과 해지 조건은 별도 비교해요
모집 한도와 개인의 최소 가입금액을 구분하세요. 은행 전체 모집 금액이 본인이 넣어야 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중도해지 예상 지급액을 같은 예치금액으로 비교합니다. 만기까지 유지하지 못할 자금이라면 최고 이율보다 이 조건이 우선입니다.
확인한 KB 사례는 계약기간 중 해지에 수수료 차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은행 비용을 같은 비율로 추정해서 표에 넣지 마세요.
기간과 세금 기준을 맞춰 계산해요
연 이율과 전체 계약의 수익률을 구분합니다. 같은 금액과 예치 기간에 대한 세전·세후 이자를 따로 확인하세요.
모집 기간 이자나 만기 이후 이율이 있으면 별도 칸으로 둡니다. 금리를 한 숫자로 합치면 실제 지급 조건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일반 정기예금도 동일한 기간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LD의 최고 조건만 사용한 계산과 확정 금리를 대조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은행별 최신 금리를 한 줄로 정리할 수 있나요? 회차와 유형을 특정하고 실제 모집 상태를 확인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장기 보유하면 이율이 항상 높아지나요? 계약 산식과 기간이 정해져 있어 일괄적인 장기 수익 향상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확인. 해당 회차의 공식 산식을 사용했으며 미래 수익이나 타행 금리를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예시는 낙아웃·세전 등 전제를 함께 표시했습니다.